법무보호위원 경기북부지부협의회 설선물 후원
정형대 법무보호위원 경기북부지부협의회 부회장(왼쪽)이 최용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장에게 후원품을 전달하고 있다. 2024.2.7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제공

법무보호위원 경기북부지부협의회(회장·김명달)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지부장·최용식)에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설선물을 기부했다.

협의회는 지난 6일 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에 양곡 200㎏과 설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양곡과 선물세트는 어렵게 생활하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협의회는 매년 경기북부지역 법무보호대상자들을 돕는 다양한 기부활동을 벌이고 있다. 매년 설 명절 무렵에는 생활형편이 어려운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설 선물을 마련해 전하는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용식 지부장은 “협의회가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보호대상자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응원해주신 데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