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 기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7일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바다의 별을 찾아 성금과 함께 마스크, 주방세제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2024.2.8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 제공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이계천)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7일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바다의 별을 찾아 성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성금과 후원물품(마스크·주방세제 등)은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해 마련했다.

바다의 별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내 자립생활을 실현하고 스스로의 권리를 찾아 사회구성원으로 함께 어우러져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52명의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다.

이계천 본부장은 “많은 장애인분들이 자립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