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인천부평을 예비후보… 7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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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구 전 한국지엠(대우자동차) 노조위원장 등 전·현직 노조원 7명이 최근 부평공장 서문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유길종(사진) 부평구을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했다고 유길종 예비후보가 19일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유길종 예비후보야말로 시대적 요구에 걸맞은 검증된 후보이며,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일에 앞장서서 이뤄내는 추진력과 불굴의 의지를 삶 속에서 성과로 입증해 보인 사람"이라면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에 유길종 예비후보는 "40여명의 한국지엠 노조 전·현직 간부, 대의원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며 "한국지엠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주민생활지원금 지급, 서민감세 시행 등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겠다. 국회에서 노동자·서민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약속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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