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인천부평을 예비후보… 7명 선언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유길종 예비후보야말로 시대적 요구에 걸맞은 검증된 후보이며,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일에 앞장서서 이뤄내는 추진력과 불굴의 의지를 삶 속에서 성과로 입증해 보인 사람"이라면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에 유길종 예비후보는 "40여명의 한국지엠 노조 전·현직 간부, 대의원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며 "한국지엠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주민생활지원금 지급, 서민감세 시행 등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겠다. 국회에서 노동자·서민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약속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