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항공사는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진에어와 함께 봄철 국내 여행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울산·여수·포항경주·사천공항 등 4개 항공노선을 이용하는 선착순 8천명에게 1만5천원의 할인을 지원한다.
이 기간 진에어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쿠폰을 적용해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가는 달’ 공식 홈페이지와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공항공사 윤형중 사장은 “전국 곳곳을 여행하는 국민들이 편안하게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계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