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제공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사무처와 회원 단체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정기총회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제공

인천 27개 시민단체가 모인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는 지난 21일 오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열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올해 활동 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신임 공동대표는 박인규 시민과대안연구소장, 이은주 평등교육실현을위한인천학부모회 전 대표가 선출됐다. 김일회 인천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공동대표와 임종한 인하대 의과대학 교수는 연임해 4인 공동대표 체제를 구성했다.

사업감사는 배영철 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인천지부장, 회계감사는 이승경 인천지방변호사회 변호사가 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