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는 최근 제19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민우 일본육군조병창역사생태공원추진협의회 상임대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인성여자고등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해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인천기독청년협의회를 창립하고, 청년학생운동을 하다 구속되기도 했다. 인천의 여러 시민운동에 참여했다.
이 이사장은 “숙원사업인 인천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에 있어 인천 민주화운동과 노동운동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힘껏 노력해 결실을 맺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