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인천 부평을 예비후보 등록


민주당 박선원 부평구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4호인 박선원(사진) 전 국정원 제1차장이 한국지엠에서 생산하는 차량을 계약하는 등 지역 기업을 돕는 행보로 인천 부평구을 유세 일정을 시작했다.

박선원 전 국정원 제1차장은 최근 민주당 부평구을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박 후보는 "한국지엠은 부평 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온 만큼, 노동자 복지 증진을 목표로 노력하겠다"며 "제3보급단 부지는 지역 의견을 수렴해 주민친화형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20240304010000106000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