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원 드론쇼 코리아 방문
백영현 시장(왼쪽 세 번째)과 안애경 시의원(왼쪽 네 번째) 등 시 관계자와 시의원들이 ‘2024 드론쇼 코리아’ 컨퍼런스에 참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3.8/포천시의회 제공

포천시 시의원들이 부산에서 열리는 ‘2024 드론쇼 코리아’에서 기회발전특구와 드론기업 유치활동을 벌였다.

8일 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포천기회발전특구 및 드론첨단산업 기업유치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소속 의원들이 지난 7일 행사장인 벡스코를 방문했다.

이번 행사에는 포천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행사기간 드론 정책 발표와 드론기업 유치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안애경 위원장 등 특위 소속 의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시 홍보부스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날 컨퍼런스에서 진행된 포천시의 ‘드론 전력화 허브기지 건설방안’ 발표를 청취했다.

이어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KD ind., 풍산, 대한항공 등 드론·UAM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면담을 가졌다.

시의회 관계자는 “특위는 드론기업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국내 유수의 드론기업들과 접촉하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