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본부세관 주시경 세관장이 12일 화성시에 있는 반도체 생산장비 제조 수출기업인 (주)제우스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주 세관장은 업체 관계자들과 수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우스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에 필요한 장비를 제조·수출하는 업체로 지난해 기준 3천200만 달러(약 419억원)를 수출한 중견 기업이다.
주 세관장은 "보다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