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본부세관은 20일 본관 5층 대강당에서 '반부패 청렴선언·서약식'을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공직사회의 부패를 척결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공정한 업무수행에 장애가 되는 알선·청탁을 근절하겠다고도 했다.
인천본부세관 주시경 세관장은 "청렴의 기준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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