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동미추홀갑 예비후보 교육정책 제안

허종식 예비후보는 서화초등학교 인근 유치원 부지를 시교육청이 매입해 학생·학부모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자고 도 교육감에게 제안했다. 토지 소유자인 인천도시공사는 이 땅에 '직원 기숙사' 건립을 검토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교육 시설'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이 허 예비후보의 판단이다.
또 허 예비후보는 '화도진도서관 문화복합시설 건립' '동구 미래교육혁신지구 지정' '옛 선인재단 내 학생성공버스 운행' 등 교육 정책을 시교육청에 전달했다. 허 예비후보는 "신도심과 원도심의 교육환경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인천시교육청 , 인천시 등과 적극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