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철도(주)는 최근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공항철도는 2001년 3월23일 문을 열고, 2007년 인천국제공항역~김포공항역 구간 운행을 시작했다. 이후 2010년 인천공항에서 서울역까지 전 구간을 개통하고, 2018년에는 인천공항제2여객터미널역까지 노선을 확장했다.
운행 이후 공항철도 누적이용객은 9억8천700만명에 달한다.
공항철도 김종대 사장 직무대행은 "전직원이 함께 이룬 23년 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철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