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권역본부장·김정미)는 군포시 재궁동에 위치한 군포경찰서어린이집(원장·김효정)과 함께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식을 최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포경찰서어린이집은 이번 좋은이웃어린이집 캠페인을 통해 굿네이버스 해외아동 1대1 결연에 동참하게 됐다.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어린이집’은 지구촌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포경찰서어린이집은 좋은이웃어린이집 캠페인 참여를 통해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 아동권리교육 및 나눔인성교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김효정 군포경찰서어린이집 원장은 “아동들이 영유아기때부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 배웠으면 한다”며 “좋은이웃어린이집 캠페인 참여를 통해 나눔이 확산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정미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 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굿네이버스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한 군포경찰서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원장님 말씀처럼 나눔이 더 확산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가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돼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