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인천 남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제63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국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의장, 서종수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 신동섭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 인천경영자총협회를 비롯한 인천지역 관계기관 대표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행사에서 ▲2023년도 사업보고 ▲회계감사 보고 ▲2023년도 결산보고 ▲2024년도 사업계획(안) ▲2024년도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또 대정부 노동개악 저지 투쟁을 결의했다. 김영국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의장은 "고물가, 저성장, 저출산·고령화 등 복합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 단결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변민철기자 bmc050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