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꾼 아닌 검증된 일꾼 필요”

수원갑 지역구 국민의힘 김현준 후보가 수원시 조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를 했다.
김 후보는 5일 오전 사전투표를 마친 뒤 “장안구가 발전하기 위해선 정치꾼이 아닌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며 “막말, 비리, 말로만 민생을 외치는 정치를 멈추기 위해 장안주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변화는 선택을 통해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전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재차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김 후보는 “조원IC-양재 10분 지하화 고속도로 신설, 북수원 도시혁신구역 지정으로 일자리 3만개 창출 등의 공약은 장안구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준비한 결과물”이라며 “잘사는 장안구, 미래가 밝은 장안구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김 후보는 수성고를 졸업하고 국세청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등을 역임한 인물로 북수원~강남 지하화 고속도로 신설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