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인천 남동구을 후보가 5일 오전 10시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 있는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김미경 씨와 함께 투표했다. 이훈기 후보는 “이번 총선으로 무도한 정권을 심한하고 대한민국 그리고 남동의 ‘진정한 봄’을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405 / 이훈기 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인천 남동구을 후보가 5일 오전 10시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 있는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김미경 씨와 함께 투표했다. 이훈기 후보는 “이번 총선으로 무도한 정권을 심한하고 대한민국 그리고 남동의 ‘진정한 봄’을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405 / 이훈기 후보 캠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