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 17분께 인천 계양산에서 불이 나 산림청 등이 진화에 나섰다. 2024.4.07 / 인천소방본부 제공
7일 오후 2시 17분께 인천 계양산에서 불이 나 산림청 등이 진화에 나섰다. 2024.4.07 /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 계양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 등이 진화에 나섰다.

7일 오후 2시 17분께 인천 계양구 공촌동 계양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등산객의 신고로 출동한 산림청과 인천소방본부 등은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인천시는 “계양산 산불이 발생하여 확산 우려가 있으니 등산객은 신속히 하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