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씨가 지난 6일 부평구 한 전통시장에서 상인에게 국민의힘 유제홍 부평갑 후보의 지지를 요청하고 있다./유제홍 후보 캠프 제공
배우 전원주씨가 지난 6일 부평구 한 전통시장에서 상인에게 국민의힘 유제홍 부평갑 후보의 지지를 요청하고 있다./유제홍 후보 캠프 제공

배우 전원주(85)씨가 국민의힘 유제홍 부평구갑 후보의 주말 유세를 지원하고 나섰다.

유 후보는 전원주씨와 부평구 전통시장과 지하상가 일대 선거 유세를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전원주씨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당시 부평구청장 후보로 나선 유 후보를 도운 바 있다.

유 후보와 전원주씨는 지난 6일 일신종합시장을 시작으로 부평깡시장과 부평지하상가를 차례로 돌며 하루 종일 유세를 진행했다. 전원주씨는 주민들과 만나 유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전원주씨는 “유제홍 후보가 국회로 가야 부평 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는 확신 갖고 있어 지원 유세에 동참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