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후보가 4.10 총선을 앞둔 마지막 주말 표심 잡기 총력전에 나섰다.
염 후보는 지난 6일과 7일 수원시 권선구, 영통구를 돌며 게릴라 유세를 펼쳤다. 그는 “정권심판까지 3일 남았다”며 “대한민국을 역주행하게 만든 윤석열 정부에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원무 지역도 29.08%로 나타났다. 오만한 정권과 여당을 심판하려는 국민의 의지가 뜨겁게 분출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살릴 마지막 골든타임이다. 오늘의 좌절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기 위해 더 많은 의지와 투표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