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석 국민의힘 광명을 국회의원 후보는 4·10 총선 전 마지막 주말인 지난 6일 하안사거리에서 합동 유세를 하면서 하안역과 소하역 등 지하철역을 신속히 설치하는 ‘금광석’ 공약을 제시했다. /전동석 후보 캠프 제공
전동석 국민의힘 광명을 국회의원 후보는 4·10 총선 전 마지막 주말인 지난 6일 하안사거리에서 합동 유세를 하면서 하안역과 소하역 등 지하철역을 신속히 설치하는 ‘금광석’ 공약을 제시했다. /전동석 후보 캠프 제공

전동석 국민의힘 광명을 국회의원 후보는 4·10 총선 전 마지막 주말인 지난 6일 하안사거리에서 국민의힘 중앙당 관계자와 도·시의원, 지지 시민 등과 함께 합동 유세를 하며 “상식 밖의 암흑에서 장엄한 광명으로 함께 만들자. 광명의 한동훈이 반드시 해낼 것을 약속드리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전 후보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참과 거짓이 싸울 때에 어느 편에 설 것인가를 깊이 생각해야 하는 선거”이라며 “국가에 충성, 광명에 헌신, 시민들을 사랑으로 섬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에 맡겼던 십수년의 광명에는 광명은 없었고 정체된 도시로 전략했다”면서 “이 정체된 광명에 새로운 광풍 전동석이 반드시 해내겠다”고 덧붙였다.

‘금광선’ 공약을 제시한 전 후보는 “하안역과 소하역 등 지하철역을 신속히 설치해 낙후된 경제를 살리고자 강소기업들을 유치하겠다”면서 “이는 꼭 필요하면서도 실천 가능한 공약”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또 지원연설에 나선 한 여성 유권자는 “광명을 새로 일으키기 위해서 우리는 어느 때보다 광명을 잘 알고 있고, 무엇보다 오직 광명시민을 위한 충정어린 마음을 가진 후보를 원하다”며 “실천하는 여당 국민의힘 전동석 후보에게 표를 모아줘야 한다”고 큰 목소리로 지지를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연설에 나선 전 후보는 “올바른 일에 손을 얻고 발을 담그기 위해서는 광명시를 서울로 만드는 것”이라며 “(서울편입이 되면) 광명시가 안고 있는 많은 숙원사업들도 해결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미래와 후손을 위해 반드시 서울로 편입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