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남동 주택 화재
9일 오전 5시53분께 인천 서구 석남동 한 3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5명이 다쳤다. 40대 남성 A씨가 2층 현관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3층 거주자 등 4명도 연기를 들이마셔 치료를 받았다. 2024.4.9 /변민철기자 bmc0502@kyeongin.com,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