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4·10 총선에서 광주시의 유권자 33만3천849명(재외선거인 53명 제외) 중 50세 이상 유권자가 50%을 차지하고 있다.
광주시 인구수는 39만2천188명으로 확정된 선거인수는 33만3천849명(남성 17만72명·여성 16만3천777명)으로 선거인수는 인구수 대비 85.12%다.
연령별 유권자는 18~19세 6천340명(2%), 20~29세 4만957명(12%), 30~39세 5만2천9명(16%), 40~49세 6만8천339명(20%), 50~59세 6만8천461명(21%), 60~69세가 5만8천188명(17%), 70세 이상 3만9천548명(12%)으로 조사됐다.
광주시가 작성한 선거인명부에 따르면 갑선거구는 총 16만3천602명(남성 8만2천754명, 여성 8만848)명으로 ▲퇴촌면 1만3천827명 ▲남종면 1천370명 ▲남한산성면 2천57명 ▲경안동 2만4천199명 ▲쌍령동 1만4천927명 ▲송정동 1만8천404명 ▲탄벌동 3만5천161명 ▲광남1동 2만8천282명 ▲광남2동 2만5천375명이다.
을선거구는 17만247명(남성 8만7천318명, 여성 8만2천929명)으로 ▲오포1동 2만690명 ▲오포2동 2만7천415명 ▲신현동 3만1천402명 ▲능평동 1만9천722명 ▲초월읍 4만2천710명 ▲곤지암읍 1만9천833명 ▲도척면 8천475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연령별 유권자 수는 50대 이상 유권자는 16만6천159명으로 절반(50%)에 이르고, 30~40대는 12만348명(36%)로 나타났다. 10~20대 유권자는 4만7천306명(14%)를 차지하고 있다.
광주시 4·10 총선 본투표는 10일 81곳에서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개표는 10일 오후 6시30분부터 양벌동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실시된다.
한편 광주시 갑·을 총 선거인수는 33만3천849명으로, 2020년 4월 치러진 제21대 총선(31만2천618명)보다 2만1천231명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