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갑 소병훈·화성갑 송옥주·화성병 권칠승 후보가 선두를 달리며 당선이 확실 시 되고 있다.
10일 오후 11시39분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소병훈 후보가 51.81% 득표율(3만1천860표)로 국민의힘 함경우 후보 48.18%(2만9천623표)보다 2천237표차 앞서 당선을 눈앞에 뒀다. 개표는 62.05% 진행 중이다.
화성갑도 민주당 송옥주 후보가 52.23%(4만4천086표), 국민의힘 홍형선 후보 47.76%(4만308표)로 송 후보가 3천778표차 앞서며 당선을 확실 시 되고 있다. 62.19% 개표가 진행됐다.
같은 선거구의 화성병 민주당 권칠승 후보는 4만1천528표로 득표율은 58.06%를 얻어 당선이 확실해졌다. 2위에는 국민의힘 최영근 후보로 40.57%(2만9천022표) 득표율을 얻었다. 개표는 55.03% 완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