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이천 선거구에서  당선된  국민의힘 송석준 당선인이 부인 정유선 여사와 함께  당선 감사인사를 하고있다. 2024.4.10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10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이천 선거구에서 당선된 국민의힘 송석준 당선인이 부인 정유선 여사와 함께 당선 감사인사를 하고있다. 2024.4.10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이천시를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0일 실시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이천시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 당선됐다.

송석준 당선인은 “3선 의원을 만들겠다는 이천시민들의 열망 속에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바탕으로 이천시 최초로 3 선이 될 수 있었다”며 “이천시민들의 명령인 그동안 이천시에서 기업들을 떠나게 하고 이천시 발전을 가로막았던 나쁜 규제, 수도권규제·농지규제 등을 반드시 개혁해 내겠다”고 말했다.

송 당선인은 개표 결과, 6만191표(51.3%)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엄태준 후보(5만7천70표·48.66%)를 3천121표 차로 누르고 3선 도전에 성공했다.

송 당선인은 “제가 초선 , 재선 동안 심혈을 기울여 추진했던 철도망과 도로망 등 이천의 교통혁신을 이끌 교통인프라 사업들을 3선의 힘으로 조기 완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송당선인은 이번 총선을 통해 이천시민들께 말씀드린의료격차 해소 및 결혼·출산·양육 전폭 지원으로 이천을 건강·행복의 중심 도시, 교육환경 업그레이드와 문화·체육시설 확충으로 이천을 교육·문화의 중심 도시, 신도시급 도로망 구축과 고속철도 조기 완공으로 이천을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도시, 그래서 이천시를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 했다.

끝으로 송 당선인은 “다시 한 번 저 송석준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총선을 통해 보여주신 민의도 겸허히 받들어 충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하고 함께 경쟁한 엄태준 후보에게도 수고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