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가평중)이 2024 음성사이클대회 남중부 2㎞ 개인추발에서 금빛페달을 밟았다.

김도윤은 4일 충북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중부 2㎞ 개인추발에서 2분24초808의 대회신(종전 2분32초504)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서유찬(송파중·2분30초945)이 마크했으며 배은우(인천 계산중·2분31초202)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여중부 단체스프린트에선 강윤채·모우리·임온유·주하윤·최지안이 출전한 계산여중이 58초399의 기록으로 경북체중(59초599)과 제주동중(1분00초075)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남고부에선 김은기(부천고)가 3㎞ 개인추발 결승에서 3분31초636의 기록으로 송민성(의정부공고·3분32초091)과 송지호(울산동천고·3분34초567)를 물리치고 우승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