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선착장에서 정박 중인 요트에서 불이 났다.

23일 오후 4시 9분께 인천 중구 왕산마리나베이 선착장에 정박 중인 레저용 보트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왕산마리나항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5시 39분께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