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속보] ‘쌍방울 대북송금’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실형…법정구속은 면해 입력 2024-07-12 14:42 수정 2024-07-12 17:00 지면 아이콘 지면 ⓘ 2024-07-12 0면 김산 기자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김산기자 mountain@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