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가 '기회소득예술인 상설무대'를 10월 26일까지 16회에 걸쳐 아트센터 내 야외극장에서 진행한다.
기회소득예술인 상설무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기회소득 예술인을 출연진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8월 3·10일, 9월 14일은 공연 없음)에 진행된다. 특히 8월 6일부터 9일까지는 매일 저녁 7시 '한여름 밤의 예술무대'로 무더위에 지친 도민들에게 문화를 누리는 시간을 제공한다.
경기아트센터는 이번 상설무대를 통해 도내에 거주하는 클래식, 대중음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전공한 이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주는 동시에 도민들이 쉽게 공연장을 찾아 생활예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기회소득 예술인 상설무대가 도민의 일상에 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민주기자 kumj@kyeongin.com
경기아트센터, 한여름밤 '문화 힐링' 선사… 10월 26일까지 '기회소득예술인 상설무대'
입력 2024-07-21 18:55
수정 2024-07-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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