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한 도금공장에서 불이 났다.
30일 오전 4시59분께 인천 남동구 고잔동 2층짜리 도금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옥상에서 다량의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119 화재 신고가 빗발쳤다.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8시 36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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