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 갖춘 인재 양성 시민안전 최우선"

제11대 인천소방학교장으로 오원신(56·사진) 소방정이 이달 취임했다.
소방간부후보생 9기로 공직에 입문한 오 소방학교장은 인천소방본부 소방감사담당관, 회계장비과장, 부평소방서장, 인천국민안전체험관장 등을 역임했다. 소방정책기획 등 풍부한 행정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를 합리적으로 추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 소방학교장은 "전문적인 교육훈련과정을 운영해 다양한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역량을 갖춘 소방인재를 양성하겠다"고 했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