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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인천 신항 선광컨테이너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이날 반도체와 통신기기 등의 수출증가와 해외로부터의 수입감소로 6월 경상수지가 122억6천만달러(약 16조8천900억원) 흑자를 올려 지난 2017년 9월 이후 6년 9개월 만에 최대 흑자 폭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4.8.7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