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화훼단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다쳤다.
16일 오전 4시47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화훼단지 내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에 있던 A(67)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비닐하우스 2개동 일부가 탔다.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5시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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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화훼단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다쳤다.
16일 오전 4시47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화훼단지 내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에 있던 A(67)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비닐하우스 2개동 일부가 탔다.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5시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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