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경북지역 곳곳 역임

제29대 인천국제공항경찰단장에 김원태(58·사진) 경무관이 취임했다.
경북 안동 출신인 김 신임 단장은 1989년 경찰에 입문했고, 이후 한국체육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경기북부청 청문감사담당관, 경찰청 범죄정보과장, 서울청 혜화경찰서장, 경찰청 정보협력과장 등을 거쳐 2021년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경북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서울청 공공안녕정보외사부장과 강서경찰서장, 경찰청 과학수사심의관 등을 역임했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