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화성 리튬공장 화재 [포토] '화성 참사' 박순관 아리셀 대표 영장심사 입력 2024-08-28 20:37 수정 2024-08-28 20:37 지면 아이콘 지면 ⓘ 2024-08-29 7면 최은성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장 화재로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화성시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의 박순관 대표가 28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8.28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