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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초지역세권발전위원회, 안산시아파트연합회, 안산비영리청년단체협의회 등 11개 시민사회단체 50여 명이 안산시의회 앞에서 '초지역세권 개발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의회의 동의를 촉구하고 있다. 2024.8.29 안산/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