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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주간인 3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내리 해군영흥도 전적비에서 열린 'Operation Chromite, 엑스레이(X-Ray) 작전 특수임무 전사자 추모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엑스레이(X-Ray) 작전은 연합군의 인천 상륙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해군의 첩보부대가 인천 지역의 북한군 동향을 수집한 작전으로 후에 이를 바탕으로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제작되었다. 2024.9.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