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체육회

용인특례시체육회(회장·오광환)와 한국복싱진흥원(이사장·김주영)은 10일 오전 시체육회 3층 회의실에서 스포츠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영화배우 박준규씨와 전 세계프로복싱 챔피언인 유명우 선수가 홍보대사로 위촉돼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 및 용인시민들의 스포츠 활동을 도모하고 참여 환경을 함께 조성하기로 했다.

용인/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