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6.jpg
절기상 일 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을 사흘 앞둔 19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일대 들판이 황금 들녘으로 변하고 있다. 2024.9.19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