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 평신도 생태사도직 단체 ‘하늘땅물벗’ 전국 회원들이 모인 ‘제1회 하늘땅물벗 전국대회’가 지난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가운데 인천의 신도들도 행사에 참가해 환경 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인천에서는 이번 행사에 인천 성김대건성당(주임신부·조명연 마태오)의 바람벗(여성팀)과 푸른하늘벗(남성팀)에서 청소년을 포함 19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교황의 ‘찬미받으소서’ 회칙에 근거한 환경 보호 정신을 실천하는 것과 거리 캠페인을 통해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함께할 것을 알리는 목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