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생연중앙 도시재생 수지침 봉사단’은 지난 12일 열린 제17회 자원봉사축제에 참여해 수지침 체험 공간(부스)을 운영했다. 2024.10.12./동두천시제공
동두천시 ‘생연중앙 도시재생 수지침 봉사단’은 지난 12일 열린 제17회 자원봉사축제에 참여해 수지침 체험 공간(부스)을 운영했다. 2024.10.12./동두천시제공

동두천시 ‘생연중앙 도시재생 수지침 봉사단’은 지난 12일 열린 제17회 자원봉사축제에 참여해 수지침 체험 공간(부스)을 운영했다.

‘생연중앙 도시재생 수지침 봉사단’은 동두천시 도시재생사업 중 시니어의 직무역량 강화 및 건강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된 ‘시니어 직무교육’의 일환이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참여자들의 몸 상태를 일일이 확인하며 평소 익힌 수지침 요법으로 수지침을 놓고 뜸을 놓아드리는 등, 손끝으로 전하는 따듯한 봉사를 실천했다.

봉사단원 A씨는 “그동안 배운 것들을 통해 봉사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되다. 수지침 봉사활동을 통해 스스로는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동두천 시민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