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시간대 인천에서 자전거를 몰던 60대 남성이 경차에 치여 숨졌다.
16일 오전 2시3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 한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60대 A씨가 모닝 차량에 치였다. A씨는 이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50대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새벽 시간대 인천에서 자전거를 몰던 60대 남성이 경차에 치여 숨졌다.
16일 오전 2시3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 한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60대 A씨가 모닝 차량에 치였다. A씨는 이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50대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