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화보] "우리가 쓴 책"… 2024 경기 북적북적 페스티벌 입력 2024-10-23 17:29 수정 2024-10-23 17:32 지면 아이콘 지면 ⓘ 2024-10-23 0면 이지훈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23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2024 경기 북적북적 페스티벌에서 경기도내 지역중심 36개 학교 청소년들이 직접 쓴 책들이 진열돼 있다. 2024.10.23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23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2024 경기 북적북적 페스티벌에서 경기도내 지역중심 36개 학교 청소년들이 직접 쓴 책들이 진열돼 있다. 2024.10.23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23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2024 경기 북적북적 페스티벌에서 경기도내 지역중심 36개 학교 청소년들이 직접 쓴 책들이 진열돼 있다. 2024.10.23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23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2024 경기 북적북적 페스티벌에서 경기도내 지역중심 36개 학교 청소년들이 직접 쓴 책들이 진열돼 있다. 2024.10.23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23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2024 경기 북적북적 페스티벌에서 경기도내 지역중심 36개 학교 청소년들이 직접 쓴 책들이 진열돼 있다. 2024.10.23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