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기 경찰관 무도·사격대회에 참가한 경기북부경찰청 (왼쪽부터) 최선웅 경사, 윤지윤 경사, 최정아 경사가 입상 후 밝게 웃고 있다. 2024.10.24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경찰청장기 경찰관 무도·사격대회에 참가한 경기북부경찰청 (왼쪽부터) 최선웅 경사, 윤지윤 경사, 최정아 경사가 입상 후 밝게 웃고 있다. 2024.10.24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경기북부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경찰청장기 경찰관 무도·사격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열린 이번 대회에 소속 경찰관 23명이 참가해 종합 2위의 성적을 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무도·사격 실력이 뛰어난 333여명의 경찰관이 참가해 유도, 검도, 태권도, 사격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찰청장기 경찰관 무도·사격대회에 참가한 경기북부경찰청 (왼쪽부터)김형근 경위, 위성환 경사 가 입상 후 밝게 웃고 있다. 2024.10.24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경찰청장기 경찰관 무도·사격대회에 참가한 경기북부경찰청 (왼쪽부터)김형근 경위, 위성환 경사 가 입상 후 밝게 웃고 있다. 2024.10.24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경기북부청은 무도대회에서 유도 남자부 전국 1위(파주서 경사 위성환)· 3위(의정부서 경위 김형근), 검도 남자부 전국 1위(고양서 경사 최선웅)·여자부 전국 1위(남양주남부서 경사 윤지윤)·3위(의정부서 경사 최정아)에 입상했다.

김호승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이번 경기북부청의 입상은 꾸준한 무도훈련이 빛을 발한 것”이라며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경기북부경찰의 물리력 훈련을 더욱 내실 있게 진행하여 경기북부 주민이 한층 더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