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화보] 방역 나선 '럼피스킨 발병' 안성 젖소 농장 입력 2024-10-30 16:31 수정 2024-10-30 16:31 지면 아이콘 지면 ⓘ 2024-10-30 0면 최은성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안성시 관내에서 두번쨰 럼피스킨이 발생한 젖소농장에서 30일 오후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긴급 방역 소독을 하는 등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4.10.3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안성시 관내에서 두번쨰 럼피스킨이 발생한 젖소농장에서 30일 오후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긴급 방역 소독을 하는 등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4.10.3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안성시 관내에서 두번쨰 럼피스킨이 발생한 젖소농장에서 30일 오후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긴급 방역 소독을 하는 등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4.10.3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안성시 관내에서 두번쨰 럼피스킨이 발생한 젖소농장에서 30일 오후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긴급 방역 소독을 하는 등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4.10.3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안성시 관내에서 두번쨰 럼피스킨이 발생한 젖소농장에서 30일 오후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긴급 방역 소독을 하는 등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4.10.3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안성시 관내에서 두번쨰 럼피스킨이 발생한 젖소농장에서 30일 오후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긴급 방역 소독을 하는 등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4.10.3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안성시 관내에서 두번쨰 럼피스킨이 발생한 젖소농장에서 30일 오후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긴급 방역 소독을 하는 등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4.10.3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