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화보]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권리 입법 촉구 '다이 인퍼포먼스' 입력 2024-11-04 16:41 수정 2024-12-01 14:58 지면 아이콘 지면 ⓘ 2024-11-04 0면 이지훈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4일 오전 수원역 1호선 승강장에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관계자들이 국회의 4대 장애인권리 입법을 촉구하며 '다이 인(Die-in)'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2024.11.4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4일 오전 수원역 1호선 승강장에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관계자들이 국회의 4대 장애인권리 입법을 촉구하며 '다이 인(Die-in)'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2024.11.4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4일 오전 수원역 1호선 승강장에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관계자들이 국회의 4대 장애인권리 입법을 촉구하며 '다이 인(Die-in)'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2024.11.4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4일 오전 수원역 1호선 승강장에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관계자들이 국회의 4대 장애인권리 입법을 촉구하며 '다이 인(Die-in)'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2024.11.4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4일 오전 수원역 1호선 승강장에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관계자들이 국회의 4대 장애인권리 입법을 촉구하며 '다이 인(Die-in)'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2024.11.4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4일 오전 수원역 1호선 승강장에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관계자들이 집회를 열고 국회의 4대 장애인권리 입법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4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4일 오전 수원역 1호선 승강장에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관계자들이 집회를 열고 국회의 4대 장애인권리 입법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4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4일 오전 수원역 1호선 승강장에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관계자들이 집회를 열고 국회의 4대 장애인권리 입법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4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4일 오전 수원역 1호선 승강장에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관계자들이 집회를 열고 국회의 4대 장애인권리 입법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4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4일 오전 수원역 1호선 승강장에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관계자들이 집회를 열고 국회의 4대 장애인권리 입법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4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