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과 연천군의회, 연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연천군탄소중립지원센터는 14일 전곡 오일장에서 2050 탄소중립 생활신청 캠페인을 실시했다.2024.11.14./연천군제공
연천군과 연천군의회, 연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연천군탄소중립지원센터는 14일 전곡 오일장에서 2050 탄소중립 생활신청 캠페인을 실시했다.2024.11.14./연천군제공

연천군과 연천군의회, 연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연천군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전곡 5일장에서 2050 탄소중립 생활신청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미경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공무원, 심정택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 탄소중립지원센터 등 50여명은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 대중교통 적극 이용하기 등에 대해 2050 탄소중립 생활실천 동참 서명과 적극 참여를 홍보했다.

또, , 5일장 거리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 참여, 제품구매 시 환경표시 인증제품, 저탄소 인증제품인 녹색제품 사용, 일회용품 사용 자제를 권장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군민 개개인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작은 실행력이 필요하며, 탄소중립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