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농어민대상도 3개 부문 수상

군은 지난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9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2024년 시군 농정업무평가 및 특수시책’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11.18 /가평군 제공
군은 지난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9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2024년 시군 농정업무평가 및 특수시책’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11.18 /가평군 제공

가평군이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에서 8년 연속으로 최우수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경기도 농어민대상’에서도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지난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9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2024년 시군농정업무평가’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상금 1천5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특수시책부문 ‘동물의료지원단 운영’도 최우수로 평가받아 250만원의 시상금을 추가로 받았다.

또한 경기도농어민대상에는 총 15개 부문 중 임업부문(송돈규 두릅작목반회장), 가금 및 기타가축부문(권영돈 설악양계협회장), 여성농어민부문(박상민 한국여성농업인가평군연합회장) 등 3개 부문에 수상자 이름이 올랐다.

군 관계자는 “경기도 농어민대상 3개 부문 수상과 8년 연속 농정업무평가 최우수 성과는 군과 모든 농업인이 협력해 얻은 공동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농업의 중심지로서 농·축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