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대학교(총장·한진수)는 최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I-MAP 교육체계 기반 스포츠 AI·SW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SW중심대학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진수 총장을 비롯해 부총장, 기획처장, 교무처장, 교육혁신처장, AI융합대학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SW중심대학사업 준비위원회 위원, 산학협력 관계자, 교수진, 학생들이 참석했다.
용인대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스포츠와 소프트웨어 융합을 통한 혁신적인 교육 체계를 마련하고자 I-MAP 교육체계를 도입했다. I-MAP은 ‘Interactive(자기주도 참여형), Multi-disciplinary(융합형), AI-driven(인공지능 기반), Practice-oriented(실무 중심)’의 약자로, 학문 간 융합을 통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자기주도 교육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한진수 총장은 “I-MAP 교육체계를 통해 스포츠와 소프트웨어 융합의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스포츠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용인대는 I-MAP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