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심사위원장 “경제성장 촉매 역할”

창간 7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기업들의 제품·서비스 중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시장을 선도하는 ‘2024 경인 히트상품’ 24개를 선정했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경인히트상품’은 불황의 터널 속에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띄운 상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권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경인 히트상품’ 선정으로 기업들은 불황의 파고를 극복하고 더 큰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심사위원장인 김상욱 한신대 IT 경영학과 교수는 “올해 수상한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들은 모두 ‘고객지향성’과 ‘지속적 혁신’이라는 공통점을 갖는다”며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체 모두 자신들이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대상에 집중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202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2시 하이엔드호텔(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린다.
/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