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급성백혈병 진단 공무원에 헌혈증 전달
    경제일반

    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급성백혈병 진단 공무원에 헌혈증 전달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은 공무원을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신서범)가 헌혈증을 기부했다. 지난 24일 LX안산지사는 본부 대표로 급성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안산시청 토지정보과 공무원에게 임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서 50장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평소 업무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공무원의 어려움을 듣고 LX안산지사, 재조사추진단, 오산화성동부지사, 중부지사를 중심으로 즉각적으로 이뤄졌다. 감치훈 LX안산지사 지사장은 “투병 중인 직원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우리 임직원들이 평소 꾸준히 헌혈에 참여한 덕

  • 기초의회도 경기지역화폐 개선 공감… 정명근 화성시장 “격차 해소 고민”
    경기도·도의회

    기초의회도 경기지역화폐 개선 공감… 정명근 화성시장 “격차 해소 고민”

    김종복 화성시의원 “인센티브 혜택, 격차 커” 정명근 시장 “지역 할당 등 격차 완화 고민” 운영 난맥상 개선 위한 고민 지역으로 확대 경기지역화폐 운영 개선에 관한 공감대가 경기도와 시·군 안팎에서 두루 형성된 와중에, 도의회는 물론 시·군의회로도 제도적 보완 방안에 대한 고민이 확대되고 있다. 일선 시·군들이 어려운 골목상권을 살린다는 취지로 막대한 재정을 투입해 인센티브율을 높게 책정했지만 ‘티켓팅’식으로 변질돼, 이용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에 큰 격차가 발생한다는 점 등이 대표적이다. 학원 등 사교육 시장에 쓰이는 비중이

  • IT·기업

    경기지역 중소기업 경기전망 더딘 상승세… “큰 차이 못 느껴”

    경기지역 중소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4월 경기전망지수가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하며 더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중소기업 59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4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경기지역 중소기업의 4월 경기전망지수는 전월과 동일한 80.2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4.2p 하락한 수치로 제조업(-6.7p), 건설업(-2.7p), 서비스업(-1.6p) 등 전체 업종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항목

  • 광명시, 철산주공 13단지 재건축정비계획 조건부 의결
    광명

    광명시, 철산주공 13단지 재건축정비계획 조건부 의결

    광명 철산주공 13단지(철산동 241번지 일대)의 재건축정비계획이 조건부 의결됐다. 광명시는 최근 제1회 도시계획·경관 공동위원회를 열고 철산주공 13단지 주택재건축 정비계획과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23년 1월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한 뒤 지난해 8월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가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기정(안)을 입안 제안하며 본격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지하 3층, 지상 49충 규모로 3천719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복리·부대시설도 포함됐다.

  • 김포시, LH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조성 사업’ 성공적 추진 협력
    김포

    김포시, LH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조성 사업’ 성공적 추진 협력

    김포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도시본부와 함께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열린 간담회에서 김병수 시장은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접근으로 지하철 5호선 역사 주변에 고밀·압축 개발이 가능하도록 도시공간 설계를 강조했다. 콤팩트시티를 관통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제4공구)로 인한 도시 단절을 방지하고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전 구간 지하차도화 및 상부공간 활용방안 계획도 요구했다. 김 시장은 또 김포가 보유한 최고의 생태자원인 한

  • 작년 벼농사 순수익 24% 감소… 쌀값 떨어지는데 생산비용 늘었다
    경제일반

    작년 벼농사 순수익 24% 감소… 쌀값 떨어지는데 생산비용 늘었다

    지난해 벼농사로 얻은 순수익이 전년보다 24% 가량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산 논벼(쌀) 생산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a(1천㎡) 당 순수익은 27만1천원으로, 전년대비 24.3% 감소한 8만7천원으로 조사됐다. 10a 당 논벼 총수입은 115만3천원으로 전년보다 6.5% 감소한 8만원이었다. 쌀로 얻은 10a 당 소득은 최근 5년간 연평균 3.0% 감소했고, 순수익은 연평균 6.5% 줄었다. 순수익률은 23.5%로 1년 새 5.5%포인트(p) 떨어졌으며, 이는 2016년 21.2% 이후 가장

  • 화성 동탄2 오피스텔 ‘분양예약서’ 위조 의혹… 수분양자, 경찰 고소
    화성

    화성 동탄2 오피스텔 ‘분양예약서’ 위조 의혹… 수분양자, 경찰 고소

    화성 동탄2신도시의 한 오피스텔 시행사측이 사전분양 및 분양방법 위반 혐의를 은폐하기 위해 분양예약서를 위조했다는 고소장이 제출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8일 동탄2신도시의 D오피스텔을 분양받은 A씨 등에 따르면 시행사측이 2021년 12월30일 건축물 분양신고필증을 교부받았는데 이보다 앞선 12월 초부터 홍보대행사를 앞세워 과대 과장 내용을 담은 복층 홍보를 통해 상당수 호실을 사전분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는 복층 층고가 160㎝로 넉넉해 그해 12월23일 가계약금 400만원을 지불하고 분양예약서를 작성했으며 다음날인 1

  • 시흥시의회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기 조성 촉구 결의안’ 의결
    시흥

    시흥시의회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기 조성 촉구 결의안’ 의결

    시의회 “제조업체 위한 입주대책 마련하라” 요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되레 평생 일군 삶의 터전을 잃은 제조업체(2023년 5월12일자 6면 보도)에 다시 정착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시흥시의회가 힘을 보탰다. 시의회는 28일 제325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김찬심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신속추진 촉구에 관한 결의안’을 의결했다. 광명·시흥 일반산업잔지는 2018년 12월 개발사업을 승인받고 2021년 6월 본격적인 조성이 시작됐음에도 4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개

  • 건설·부동산

    LH 경기남부본부, ESG 경영 실현 ‘안전·상생 협의체’ 개최 지면기사

    재해 발생 신속 보고체계 강화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본부가 임대주택단지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상생 협의체’를 개최했다.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아 연약해지는 해빙기에 사고 발생률이 커지는 만큼 현장의 안전을 당부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27일 LH 경기남부본부는 성남 오리사옥에서 ESG 경영 핵심 가치인 안전과 상생을 실현키 위해 ‘안전·상생 협의체’를 열었다. 경기남부 LH 영구임대주택 관리소장 33명이 참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자리였다. 이날 협의체에선 임대주택 사고 발생

  • [포토] 달러 환율, 거침없이 하이킥
    금융·주식

    [포토] 달러 환율, 거침없이 하이킥 지면기사